상해질병
제목 요추압박골절 보상사례
작성일자 2018-08-02
조회수 177

1. 의


요추압박골절이란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척추부위 중 요추가 압박되면서 골절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압박골절은 보통 심한 골다공증 환자가 주저않을 때

발생하지만, 골다공증이 없어도 매우 심한 외력이 가해질때 발생합니다.

보통 교통사고나 낙상사고일때 자주 발생합니다.


 


 

2. 치 료


치료는 보통 압박골절이 되면 침상안정을 하면서 진통소염제를 사용하면서

점차 좋아지고 자연 치유가 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루에 1시간씩 걷는 겁니다.


 

그러나 혈액순환이 잘 안되거나, 척추골절부위가 잘 아물지 않거나, 척추뼈 변형이

척추관절변성을 촉진시키거나, 신경근 압박을 했을 때는 통증이 계속되거나 통증이

점차 심해집니다.

압박골절자체가 파열골절이 되어 뼈조각이 척추뼈 구멍으로 들어가거나, 허리에 통증을

일으키지 않아도 신경이 압박되어 심한 좌골 신경총이나 마미 신경총 압박 증후군이

나타나면 응급수술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마비가 없더라도 만약 척추 몸통의 50%이상, 신경구멍의 30%이상이 이상을

일으켰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3. 보 상


 

상해사고로 요추압박골절을 당했다면 개인보험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대학병원 신경외과 전문의로부터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고,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보험사는 골다공증을 이유로 보험금 삭감을 주장하였으나,

그에 맞는 근거자료를 제출하여, 보험금 전액을 수령받은 사례입니다.


 

요추압박골절과 같은 척추골절부상은 다른 일반 질환에 비해서 후유장해보험금이 높아

보험사에서도 매우 까다롭게 평가를 하는 추세입니다.

주요분쟁사안을 살펴보면 척추체 기형장해의 경우 전만,후만 및 측만변형각도에 대한

측정값에 따라 지급되는 보험금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보니 각도 측정에 대해 문제와

다툼이 있으며,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의 유무 및 환자의 연령에 따라 사고 관여도를

적용하여 보험금을 삭감보상하려는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후유장해의 영구,한시장해유무를 확인하여 적용하는 과정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삭감되는

문제로 인한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요추압박골절은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보험사에서는

병적골절로 분류하여 후유장해를 삭감하거나 거절할 수도 있으니,

사전에 전문가(다안손해사정)와 충분히 상의하여 진행하시는 것이 손해를 줄이고

제대로 된 보험금을 지급받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4. 후유장해 지급률

 

 가. 척추(등뼈)에 심한 기형을 남긴때     -  50%

 나. 척추(등뼈)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때  -  30%
 다. 척추(등뼈)에 약간의 기형을 남긴때  -  15%

    라. 척추(등뼈)에 심한 운동장해를 남긴때  - 40%
       마. 척추(등뼈)에 뚜렷한 운동장해를 남긴때  - 30%
       바. 척추(등뼈)에 약간의 운동장해를 남긴때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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