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장해
제목 발가락골절 후유장해(손해사정)보상사례
작성일자 2018-08-02
조회수 575

 

 

 

발가락골절 후유장해(손해사정)보상사례


 
 

1.의 의


 

발가락골절은 일상생활 중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부위중에 하나로서,

손가락과 마찬가지로 후유장해평가가 가능하지만 지급률의 차이가 있고

교통사고의 경우에는 맥브라이드 장해로 평가하고, 개인보험의 경우에는

AMA장해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발가락골절은 폐쇄성골절(뼈가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는 골절) 또는 개방성골절(표면상으로 뼈가

육안으로 확인되는 골절)이 있습니다.


 


 

2. 보 상


 

특히 발가락의 경우 별것 아닌 상해로 치부해서 청구를  안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만난 의뢰인의 경우 발가락골절이 발생한지 2년이 지난후에 저희를 알게되어

사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의뢰인과 같이 대부분 일반인들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명은 엄지발가락골절, 기타발가락골절로 수술을 받고 핀을 제거한 상태인데

현재 엄지발가락 및 기타발가락의 움직임의 제한이 있어서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3. 후유장해지급률


 

  가. 한발의 첫째 발가락을 잃었을때 - 10%

  나. 한발의 첫째 발가락이외의 발가락을 잃었을때(발가락 하나마다) - 5%

  다. 한발의 5개 발가락 모두의 발가락뼈 일부를 잃었을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때 - 20%

  라. 한발의 첫째 발가락의 발가락뼈 일부를 잃었을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때 - 8%

  마. 한발의 첫째 발가락이외의 발가락의 발가락뼈 일부를 잃었을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발가락 하나마다) - 3%


 


 

4. 후유장해평가


 

 발가락골절 후유장해 유형 중 "한발의 발가락의 뚜렷한 장해를 남긴때"의 사고가 흔한 사례입니다.

절단외의 발가락 장해평가는 발가락의 생리적운동영역이 정상운동가능영역의 1/2이하가

되었을때를 말하고, 발가락의 주된 기능인 발가락관절의 굽히고 펴는 기능을 측정하여

평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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